처음 강남역에서의 모임이 어색했을 때가 생각난다. 도중 PT준비로 빠져야만 했을때의 그 안도감... 좋은사람들이다, 나와 맞는 사람들을 뜰채에 걸러놓은것 마냥.
ps 익진이형 돌아와요, 아직 최고령자가 되고싶지 않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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